AI에게 휘둘리지 않고 AI를 잘 휘두르기 위해서는 결국 기반 지식이 깊어야 한다.
백엔드를 이루는 각 계층을 깊이 학습해 AI가 짠 코드뿐만 아니라 새로운 지식을 맞닦뜨릴 때에도 쉽게 이해하고, 비판할 수 있는 자신만의 추상화된 구조를 정립해보자.
| 레이어 | 기술 | Phase |
|---|---|---|
|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| Reactor, WebFlux, Kotlin Coroutines | Phase 1 |
| 데이터 | MongoDB, WiredTiger, Kafka, Saga, DDIA | Phase 2 |
| 런타임 + 관측 | JVM, Prometheus, Grafana, Pinpoint | Phase 3 |
| 인프라 | Linux Network, K8s, eBPF, Istio/Envoy, CI/CD | Phase 4 |
- 읽기 (15~20분) — 현재 주제 문서에서 한 섹션
- 연결 (5~10분) — 실무 코드/인프라 어디에 해당하는지 하나 찾기
- 기록 (5분) — 핵심 개념을 자기 말로 1~2줄 정리
매주 1~2회는 hands-on 실험으로 30분을 대체한다.
각 Phase는 다음이 모두 충족되면 완료된다.
- Phase 내 모든 주제 폴더에
topic-summary.md작성 완료 - 각 주제마다 최소 hands-on 1개 실행하고 결과를 주제 README에 기록
- Phase 회고 노트 1편 작성 (Phase README 하단)
- reactor
- webflux
- kotlin-coroutines
- mongodb-indexes
- mongodb-query-optimization
- wiredtiger
- ddia-ch3
- kafka
- saga-pattern
- jvm-gc
- jvm-memory
- promql
- prometheus-internals
- grafana
- pinpoint
- k8s-components
- linux-network-stack
- k8s-networking
- k8s-resource-management
- ebpf
- envoy
- istio
- cicd